BLOG main image
후회*'s Blog
Last regret

Don't panic

분류없음 2007/12/31 00:00 by 후회*

특기는 지랄염병, 할줄아는 건 없음.

어디로 가시나이까...

19819620

분류없음 2007/07/15 17:52 by 후회*

19819620, not available

흐으읍

분류없음 2007/07/09 17:32 by 후회*

하아아....

오늘의 추천곡

분류없음 2007/07/05 08:51 by 후회*

Mêlée - Built To Last

요즘 건강 상태

분류없음 2007/07/05 02:11 by 후회*

시력이 걱정되서 밤을 새도 방의 형광등을 끄지 않으며 눈이 흐릿해지는 일이 잦아지고 위장에 기운이 없는지 대장에 있는 잔류가스를 방출하는것도 맘처럼 되질 않는다. 이거 오래 써야되는데 큰일이네.

노트북 사용 패턴

분류없음 2007/07/03 15:34 by 후회*

갈수록 거치형으로 쓰게 된다. 누워서 노트북을 쓰지도 않게 되고 음악을 틀고 침대에 엎드려서 책을보면 책을 보지 이젠 침대에서 노트북을 활용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다. 그 다른 이유보다 새로 들여온 책상과 의자가 너무 편안해서 책상에서 일어나기가 싫다는것이 가장 큰 이유겠지만 :P

hey now now

분류없음 2007/07/03 01:44 by 후회*

노트북에 이어폰을 꼽고 youtube가 흘러보내는 곡에 맞춰 신나게 고개를 흔들면서 글을 적는다. 신나고나!

부흥성회

분류없음 2007/06/26 22:10 by 후회*

흑인 코러스 여러명이 뒤에서 가운 입고 코러스 넣으니 공연현장이 무슨 부흥성회 현장같아...

안습의 넷스케이프

분류없음 2007/06/23 22:13 by 후회*

자료실에서 검색하려는데 자동완성도 안된다. 안습...

선관위

분류없음 2007/06/23 22:09 by 후회*

라고 쓰고 비치의 아들내미들이라고 읽는다. 니미....

dot

분류없음 2007/06/19 11:33 by 후회*

“Look again at that dot. That's here. That's home. That's us. On it everyone you love, everyone you know, everyone you ever heard of, every human being who ever was, lived out their lives.”
— Carl Sagan

하드웨어 결함, 소프트웨어 부실. 보통 동종의 상품에게 기대되는 조건 미달까지.

이거 반품하고 싶은데 반품안될까요? 84년식이구요, 24년 조금 못썼습니다. 이거 맘에 안들어서 못쓰겠어요. 겉만 멀쩡하면 뭐해요, 부품하난 제대로 동작도 안하면서 동작 안되는 이유도 모른다, 부품교체도 불가능하다고 그러시면 어쩌라구요? 아 알았어요. 알았으니까 반품안되면 가져다가 폐기처분이라도 좀 해주세요.

all you need is...

분류없음 2007/06/14 19:13 by 후회*

努力! 未來! A BEAUTIFUL STAR!

시야가 더 확 트이는 느낌으로 리뉴얼했다. 좋네. 변화는 반갑다. 대부분은 원치 않는 변화들이지만 이번건 좋다~

희열

분류없음 2007/06/12 19:22 by 후회*

가끔 전공서적을 보면서, 관련된 문서를 보면서 희열을 느끼곤 한다. 내가 정말로 재미있어 하는걸 공부하고 있구나 싶어서. 문서를 읽고 이해한다는것 자체가 즐거운 그런 기분이다. 변태구만~

안습의 웹개발자들

분류없음 2007/06/12 07:50 by 후회*

애플에 윈도우즈용 사파리를 발표해버렸다. '테스트할 환경이 없어요'라는 핑계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게된 현실에 (괜히(!?))선각자를 자처하던 웹 개발자들은 머리아플일만 늘어나는구나. 푸하하하하

세상에나

분류없음 2007/06/12 06:58 by 후회*

KDE랑 gnome이 사이좋게 공동부스로 어디 참가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겨...

더워서 음악을 못듣겠다.

분류없음 2007/06/11 00:32 by 후회*

앰프 발열이 장난이 아니다. 데스크탑 쓸때만큼이나 발열이 괴롭게 느껴진다. 발열 때문에 음악을 못듣겠다니 참 웃기는 소리같긴하다. 뭐 항공기만큼이나 컴퓨터가 온난화의 주범이라니 기기의 발열이라는게 이젠 무시하지 못할만큼 위험한 것인가.

이동네 최고의 경쟁력

분류없음 2007/06/11 00:22 by 후회*

다수와 다른 異性일것?

identity

분류없음 2007/06/10 07:17 by 후회*
  1. 현재 아이디를 쓰기 이전에 쓰던 아이디. 더이상 이 아이디로 새로운 곳에 가입하지는 않는다. 다만 하도 가입된 곳이 많아서 버릴 수가 없다.
  2. 디씨에서 쓰는 아이디. 디씨에서 남들 놀듯이 노는데 지금 아이디로 하자니 아이디별로 다르게 행동하는게 버릇이 되서 안되더라. 그래서 만든 아이디.
  3. 현재 닉의 한글표기. 뭐 이건 인생 다 끝나고나 할 짓이라지만 그래도 더 이상 이러지 않기 위해서 만든거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4. 현재 아이디의 영문표기. 예전 아이디도 단어를 뒤집어서 배치한걸로 만든거였다. 덕분에 어디가서 겹치는걸 딱 한번밖에 못봤을 정도로 독창적이였다. 가입할때 무슨 아이디를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간혹 꼭 영문과 숫자를 혼합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부득이하게 변형하기도 했었다. 이번에 만든건 애초에 숫자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 의미에서는 최고.
  5. 현실에서 사용하고 있는 이름 석자. 뭐 나의 가장 큰 idntity는 뭐니뭐니해도 이걸까.

지겹다

분류없음 2007/06/10 03:47 by 후회*

그놈의 기형적인 웹구조 타령이 지겹다.

배고파

분류없음 2007/06/09 10:50 by 후회*

응... 배고프다

graceful world

분류없음 2007/06/05 00:58 by 후회*

幸せはほら目の前にある

img src? -_-凸

분류없음 2007/06/05 00:46 by 후회*

언제부터였나... 시작은 img src였나? 스킨에 이미지 쓰는걸 지지리도 싫어라해서 이런 형태의 스킨만 만들어댄게. 멋진 이미지를 만들어낼 능력도, 재가공할 능력도 없으니 나는 나의 장점을 극대화 하련다. 태터 스킨게시판 쪽에도 올렸더니 본사람이 4명인데 다운로드수가 3이다. 한번은 내가 본거니 이 스킨은 보는 이마다 모두 다운로드하게 만드는 매우 매력적인 스킨이거다! 아 아쉽다 지금 리로드 해보니 본사람이 5명으로 늘어나고 다운로드가 3이다. 어쨌든 본사람이 400이 넘는데 다운로드 한번 없는 스킨보다야 있기 있지 않은가 :D

간혹 깔끔하게 만들어서 올리시는 분들도 있지만 나같이 극으로 달리는 형태의 스킨을 자랑스레 올리는 인간은 나밖에 없는듯하다. 자랑스럽다 XD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er adipiscing elit. Aliquam convallis enim et nunc. Nam augue ante, vehicula ac, venenatis non, vehicula quis, nulla. Integer lorem quam, lobortis in, ultricies vitae, hendrerit auctor, nunc. Aenean urna diam, feugiat vel, imperdiet at, pellentesque non, ligula. Cras sit amet nulla. Mauris magna arcu, condimentum sed, bibendum eu, fringilla a, nisi. Sed at elit. Vivamus venenatis nunc id lacus. Nulla sed nunc dictum purus tincidunt porta. Donec justo. Sed blandit turpis eget pede.

Donec et mi sed lorem euismod tincidunt. Vestibulum eu massa eu dui pharetra pulvinar. Proin ut urna at dolor facilisis hendrerit. Vestibulum semper gravida elit. Donec nunc. Nulla ut sapien in diam lobortis lacinia. Aenean nulla justo, egestas nec, lacinia vel, tristique dapibus, dolor. Praesent lacinia vehicula sem. Sed ultricies, odio feugiat commodo interdum, dui libero fringilla diam, et hendrerit est nibh ac dolor. Etiam sodales. Nullam id mi ut sapien vehicula tincidunt. Proin magna erat, condimentum imperdiet, commodo non, varius quis, lacus. Nam non massa sit amet nulla fringilla gravida. Phasellus elementum imperdiet nunc. Morbi at lacus. Sed lorem nulla, vulputate eget, sodales eu, ultrices non, tortor. Suspendisse ante eros, mollis quis, condimentum eget, ultricies ac, pede. Ut semper pretium magna. Vestibulum faucibus luctus lectus.

Ut accumsan est vitae lectus. Class aptent taciti sociosqu ad litora torquent per conubia nostra, per inceptos hymenaeos. Sed mollis mi eget turpis. Proin vulputate, arcu vel interdum tempus, nunc nibh fringilla sapien, vel blandit dolor ante non dolor. Curabitur in elit. Praesent consequat, nisi id tincidunt porta, nibh augue sodales mi, vitae vulputate tortor tellus tempus pede. Donec neque lorem, volutpat ac, varius vel, nonummy vel, lectus. Sed semper ornare odio. Nulla facilisi. Suspendisse convallis, risus et venenatis ullamcorper, ipsum diam vehicula nunc, nec sodales pede pede non sapien. Sed risus nisl, placerat non, volutpat nec, hendrerit et, enim. Cras condimentum egestas ligula.

침묵은 금이다

분류없음 2007/06/05 00:05 by 후회*

그래서 미투데이에도 플레이토크에도, 눈팅하는 커뮤니티에서도, 글도 답글도 남기지 않으려한다. 닉 하나만 때려넣으면 웹상에 존재하는 나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 독특한 닉네임도 사용했었지만 지금 사용하는 한글 닉네임은 일반명사라서 이걸로 날 검색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해도 될거다-라고 착각을 해보고 있다. 그래봐야 영문 닉네임은 여전히 유일한 것이라서 알고자 하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어쩔 수 있나. 어딘가에 가입할 때 아이디를 매번 신경써서 만들어야 하는건 골치아픈 짓이다.

입은 다물고 있는다. 그래도 한 곳 적는 곳이 있다면 여기 뿐이다. 신호 대 잡음비가 말하기도 부끄러운 블로그로써의 가치가 있느냐는 소리를 들을만한 곳이지만, 난 그저 이 툴이 편해서 쓸 뿐이다. 읽고 싶은 분들은 예전 홈페이지들처럼 찾아와 읽으실테고 나는 짖는다. 멍멍

CSI.NewYork.2x07 40:50

분류없음 2007/06/04 18:09 by 후회*

HORATIO : Okay?
I'm here and
I'm not going anywhere. I'm not going anywhere.

그래도 결국 필요한것

분류없음 2007/06/04 04:21 by 후회*

사람, 따뜻한 체온, 애정

해보자

분류없음 2007/06/04 04:19 by 후회*

dzen, dwm

1 2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42)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

달력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